한국 금융시장 동향 — 2026년 9월 28일(월)
코스피가 반도체 대장주 동반 급락과 외국인·기관의 4조원대 매도 공세에 2.70% 밀리며 6900선이 무너졌고, 미국채 금리 급등 여파로 국내 국고채 금리도 4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.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91.18포인트(2.70%) 내린 6889.74로 마감해 지난주 되찾았던 7000선을 다시 내줬다. 수급을 보면 외국인이 3조2263억원, 기관이 1조174억원을 각각 순매도했고 프로그램 매매에서도 2조1390억원이 빠져나갔다. 반면 개인은 2조6054억원을 순매수하며 낙폭을 방어했다. 낙폭은 … 더 읽기